
청소년들을 위한 인문학 서점 인디고 서원에서 어린이 인문교양지 <희망을 부르는 어린이>를 발간합니다. 어린이들에게 책읽기는 자유롭고 행복한 모험입니다. 책읽기를 통해 사랑, 우정, 정의, 용기처럼 아름다운 가치를 마음속에 품고 어린이가 꿈꾸는 세상을 마음껏 상상해볼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책으로 세계와 소토하며 공존, 공감, 공생의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희망을 부르는 어린이> 창간호(2021년 봄) “상상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건 멋진 일이야”에는 어린이들에게 익숙한 동화인 빨간 머리 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즈의 마법사 등 자신을 찾아가는 모험을 하는 주인공들을 만나보는 “용기 있게 나를 찾아가는 모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세계의 어린이들을 생각해보고, 우리는 어떤 세상을 만들지 생각해보는 “코로나 이후의 세계, 우리가 만들어요”, 더 나은 세계를 상상하고 실천해볼 수 있는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한 정의로운 선택” 등의 기사를 실었습니다. 잡지에는 함께 읽으면 좋은 책과 영화, 그림과 음악이 소개되어 있고 어린이들이 기사를 읽고 직접 해볼 수 있는 활동지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가 어린 시절과 청소년기에 보고 느끼는 것들은 이후로 알게 모르게 지식을 습득하고 경험하는 방식과 기준이 되거나 또는 그에 따라 사물을 분류하게 된다. 그렇게 해서 세계관의 기초가 수립될 뿐 아니라 피상적이거나 깊이 있는 관점을 갖게 된다. 그 이후로도 계속 생각이 발전하고 완성되지만 본질적으로 변하지 않는다.”
-쇼펜하우어
어린 시절에 보고 듣고 겪은 것이 한 인간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결정 짓고, 그 시선들이 모여 하나의 세계가 됩니다. 아이들에게 오래되었지만 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아름답고 선한 이야기들을 들려 주세요. <희망을 부르는 어린이>에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행복을 누리고 마음껏 꿈꾸는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어린이의 기쁨이 이 세상에 희망을 불러올 것입니다. 따뜻한 햇빛처럼 세상의 모든 어린이에게 이 잡지에 담긴 마음이 가닿기를 바랍니다.
<차례>
⠀
어린이라는 세계
어린이가 겪는 슬픔보다 더한 슬픔은 없다
시의 샘물
하느님과 이야기하기
문학의 정원
초록지붕 집을 찾아서
나다운 게 아름다운 거야
용기 있게 나를 찾아가는 모험
세계와 소통해요
우리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어린이입니다
코로나 이후의 세계, 우리가 만들어요
더불어 실천해요
쓰레기 쓰나미가 온다
작고 위대한 목소리
그레타 툰베리, 미래를 위한 기후정의 행동
지구는 우리집
멜라티 위즌과 이사벨 위즌, 굿바이 플라스틱백!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한 정의로운 선택
우리 노래하자
음악과 마음의 힘!
삶은 예술이다
함께해서 행복해요
봄 하늘로 날아가요
같이 그림책 읽을래?

청소년들을 위한 인문학 서점 인디고 서원에서 어린이 인문교양지 <희망을 부르는 어린이>를 발간합니다. 어린이들에게 책읽기는 자유롭고 행복한 모험입니다. 책읽기를 통해 사랑, 우정, 정의, 용기처럼 아름다운 가치를 마음속에 품고 어린이가 꿈꾸는 세상을 마음껏 상상해볼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책으로 세계와 소토하며 공존, 공감, 공생의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희망을 부르는 어린이> 창간호(2021년 봄) “상상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건 멋진 일이야”에는 어린이들에게 익숙한 동화인 빨간 머리 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즈의 마법사 등 자신을 찾아가는 모험을 하는 주인공들을 만나보는 “용기 있게 나를 찾아가는 모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세계의 어린이들을 생각해보고, 우리는 어떤 세상을 만들지 생각해보는 “코로나 이후의 세계, 우리가 만들어요”, 더 나은 세계를 상상하고 실천해볼 수 있는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한 정의로운 선택” 등의 기사를 실었습니다. 잡지에는 함께 읽으면 좋은 책과 영화, 그림과 음악이 소개되어 있고 어린이들이 기사를 읽고 직접 해볼 수 있는 활동지가 담겨 있습니다.
“우리가 어린 시절과 청소년기에 보고 느끼는 것들은 이후로 알게 모르게 지식을 습득하고 경험하는 방식과 기준이 되거나 또는 그에 따라 사물을 분류하게 된다. 그렇게 해서 세계관의 기초가 수립될 뿐 아니라 피상적이거나 깊이 있는 관점을 갖게 된다. 그 이후로도 계속 생각이 발전하고 완성되지만 본질적으로 변하지 않는다.”
-쇼펜하우어
어린 시절에 보고 듣고 겪은 것이 한 인간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결정 짓고, 그 시선들이 모여 하나의 세계가 됩니다. 아이들에게 오래되었지만 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아름답고 선한 이야기들을 들려 주세요. <희망을 부르는 어린이>에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행복을 누리고 마음껏 꿈꾸는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어린이의 기쁨이 이 세상에 희망을 불러올 것입니다. 따뜻한 햇빛처럼 세상의 모든 어린이에게 이 잡지에 담긴 마음이 가닿기를 바랍니다.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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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라는 세계
어린이가 겪는 슬픔보다 더한 슬픔은 없다
시의 샘물
하느님과 이야기하기
문학의 정원
초록지붕 집을 찾아서
나다운 게 아름다운 거야
용기 있게 나를 찾아가는 모험
세계와 소통해요
우리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어린이입니다
코로나 이후의 세계, 우리가 만들어요
더불어 실천해요
쓰레기 쓰나미가 온다
작고 위대한 목소리
그레타 툰베리, 미래를 위한 기후정의 행동
지구는 우리집
멜라티 위즌과 이사벨 위즌, 굿바이 플라스틱백!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한 정의로운 선택
우리 노래하자
음악과 마음의 힘!
삶은 예술이다
함께해서 행복해요
봄 하늘로 날아가요
같이 그림책 읽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