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위한 지구 안내서


여러분은 모험을 좋아하나요? 낯선 곳에 가게 되었을 때, 호기심에 가득 차 그곳을 경험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지도나 안내서가 도움을 줄 수 있겠죠? 하지만 때로는 익숙하고 잘 아는 곳에서도 새로운 경험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지구가 바로 그런 곳이죠. 우리는 지구를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우리가 사는 익숙한 곳이라 여기지만,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하는 새로운 적응 방법이 필요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모두의 지구 안내서』지요! 이 책에서 소여 모험대장은 우리에게 지구에서 살아가는 5가지 방식을 안내해 줍니다. 

나답게 살아가기, 필요한 것은 내 주위에 있다는 것, 모든 것은 상상하기 나름이고, 모든 것이 이어져 있으며, 즐기며 살아가는 것이지요. 

소여 모험대장이 누구냐고요? 지구에서 즐겁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퍼머컬처’모험을 하는 소년입니다.

 ‘퍼머컬처(Permaculture)’는 지구에서 즐겁게 살아가기 위한 생활의 아이디어를 뜻하는데 

전 세계의 선주민, 농사꾼, 동물과 식물들이 해온 일을 정리한 개념이라고 책에서 소개하고 있어요. 

소여 모험대장이 알려준 지구에서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 중 몇 가지를 여러분들에게도 알려 드릴게요! 

여러분도 누군가에게 알려 주고 싶은 지구에서의 삶의 방식이 있다면 안내해 줄래요?